외국계JOB가이드
외국계 기업 취업 가이드
"외국계는 공채가 없다던데
그럼 언제 지원해야 하나요?"
정기공채 없는 외국계, 수시채용 타이밍 잡는 법
😟 혹시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?
대기업처럼 상반기·하반기 공채 일정이 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서, 언제 준비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시죠?
외국계 기업 대부분은 수시채용(Rolling Recruitment) 방식으로, 결원이나 신사업 확장 시점에 공고가 뜹니다.
😥 그러다 보니
"공채 시즌이 아니니까" 하고 준비를 미루다가, 막상 공고가 뜨면 시간에 쫓겨 급하게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요. 사실 연중 흐름을 알면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.
💡 해결 방법
외국계는 보통 예산이 확정되는 시기를 기준으로 채용이 몰리는 구간이 있습니다. 이 흐름만 알아도 준비 타이밍을 앞당길 수 있어요.
외국계 채용, 이런 흐름으로 움직입니다
타이밍을 놓치지 않으려면
연초 (1~2월)
전년도 예산이 확정된 직후라, 신규 채용 공고가 몰리는 시기 중 하나입니다.
상반기 중
인턴·신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일부 외국계는 이 시기에 공고를 올립니다.
하반기 초
반기 실적 발표 이후 조직 개편과 함께 결원 채용이 다시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.
연말
다음 해 예산이 잡히기 전이라 채용 자체가 줄어드는 시기예요. 이 시기엔 미리 준비만 해두는 게 좋습니다.
타이밍을 놓치지 않으려면
1
관심 기업 3~5곳 정하기
전체를 다 보기보다, 관심 기업을 정해두고 그 기업 채용 페이지·링크드인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.
2
비시즌에도 이력서 미리 준비
공고가 뜨면 보통 1~2주 안에 마감됩니다. 평소에 이력서를 준비해 두면 바로 지원할 수 있어요.
3
알림 설정으로 신호 받기
정해진 시즌이 없는 만큼, 공고가 뜨는 순간을 알림으로 받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
지금 이 시점에 실제로 진행 중인 외국계 신입 채용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데요.
현재 열려있는 채용을 바로 확인해보세요 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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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Q. 인턴으로 먼저 들어가는 게 유리한가요?
A. 정규직 전환형 인턴은 진입 장벽이 낮은 편입니다. 가장 중요한 건 전환 비율과 시기인데, 기업마다 차이가 커서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.
Q. 비시즌에 지원해도 의미가 있나요?
A. 네, 상시 지원 접수를 받는 기업도 있어 결원 발생 시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.
